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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후기 (중1~고2 학부모님들의 생생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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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학적 개념과 분석을 통한 자기주도학습 강의의 인트로로 큰 충격과 당연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보통은 아이가 스스로 학습하게 해주는 것 = 자기주도학습, 이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 그래서 혼공시간을 늘려주고 그런 환경을 만들어주고라고만 단순히 생각했지만, 그런 개념이 아닌 정확한 과학적 이치를 통한 자기주도학습의 필요성과 그 과정의 중요성 그리고 그 결과의 차이에 대해서 꼼꼼하게 강의의 딕션도 중요도를 강조하면서 해주셔서 정말 귀에 박혔습니다.

  1. 부모의 패러다임을 체인지해라
  2. 아이에게 관심사가 주어진 소그룹 000을 해라 (이건 특강들으신 분들은 아시죠 ?)
  3. 문해력과 어휘력의 차이
  4. 자기주도진단검사의 해석, 판단
  5. 아이의 능력에 따른 자기주도학습의 접근법.
  6. 자기주도학습의 핀포인트를 잡고, 단기간 자기주도학습능력을 올리는 법
  7. 필기노트와 자기주도학습의 상관관계
  8. 자기주도학습은 방법론이다. (아이성향에 따른 학습론 찾기)
  9. 관찰은 CCTV가 아니다. (진짜 아이 관찰하기 방법)
  10. 나의 42월드 시절 상태창을 생각하고 아이를 바라보아라. </a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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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규훈대표님 오늘 너무 뜻깊은 강의 감사드려요. 점진적 과부화가 머릿속에 딱 들어왔어요. 때려 박아,,,때려 넣어,, 재밌어요^^ 호기심이 없으면 질문이 없다는 말에 너무 와닿습니다. 자녀 교육은 알수록 더 어렵습니다. 저부터 내려놓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반성도 많이 하는 수업이었습니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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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규훈 대표님의 이야기는 논리적으로 말씀을 하시다보니 정말 이해가 빠르게 되더라구요. 사례를 말씀하시는 내용이 더욱더 와 닿다보니 이해가 훨씬 좋았습니다. 머릿속에 교안이 그려지는 이유이겠지요. ㅋㅋ

오늘 수업을 들으면서 코넬노트가 생각났어요. 강의를 우리 아이에게 맞게 적용되는 사안들을 정리해봐야겠다고요.

결국에 자기주도력은 역량의 상관관계에부터 시작이되고 그것의 첫단계는 호기심과 탐험력이라는 말씀. 아이가 질문을 이상하게 한다고 학원선생님께서 종종 이야기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심화를 빼먹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중

오늘 강의는 그 어떤 강의보다 아이 공부에 대해서 근본이 되는 수업이 아니었나 싶었습니다. 아이가 저학년일수록 적용하고 더 발전할수 있는 여지가 있어 고등학생을 둔 저는 조금 조바심이 나지만 윅픽을 찾아서 진행해야겠다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번 기말이 끝나고 긴 겨울방학에 조금씩 도전해봐야겠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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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의 관계가 소원하면 가족상담부터하고 난 후 학습상담을 해야한다는 말씀이 인상적이네요. 윤대표님 특강 잘 들었습니다. 부모의 입장이 아니라 아이의 입장에서 한번 쯤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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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은 와 생화학 하면서 들으니 재미가 있었어요 제가 이과라 나름 귀에 쏙쏙 들어왔어요 아이에게 자기주도학습해야해 하면서 전 그걸 이해도 못하면서 입으로만 떠든 엄마 였네요 ㅠㅠ 아이에게 오늘 하루 일과를 잘 써보고 그에대한 질문 생성을 하라고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아이 스스로 하길 강요만했네요 이래서 강의를 들어야 하나봐요 ㅎ 공부방향과 인생 방향 잡지 못한 아이에게 같이 고민할수있는 계기가 다시한번 되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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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일정도 있고, 자기주도? 그거 다 아는 얘긴데 하며 이번 강의는 건너뛸까...하다가 듣게된 강의였는데요...안 들었으면 땅 치고 후회할 뻔 했습니다. 자기주도력을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었고, 아이입장에서 다시 접근해봐야겠다 생각하게 됐습니다. 과학적 근거를 들어서 모든 내용을 논리적으로 풀어내시니 머리에 쏙쏙 들어왔어요. 딕션도 좋으셔서 딴 생각할 틈이 없었네요. 재방, 삼방하면서 so what?을 저 스스로에게 외쳐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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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왜 자기주도학습이 안 될까? 라는 의문을 가지고 기대반 의심반으로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생화화적 이론을 기반으로 해서 과학적으로 자기주도학습에 접근하는 방식에 귀가 번쩍 뜨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좋아하는 강의 방식입니다^^ 호기심에서 시작해서 자기 주도학습으로 귀결되는 일련의 과정을 들으며 자기주도 학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우리 아이는 지금 어디에 와 있을까, 나는 무엇을 해 주어야 하는가 자꾸 되뇌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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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희 아인 이미 진로도 일찍 정한상태고 스스로 열심히 하는 모습도 있는것 같아 들을까 말까하다가 토요일 별 약속도 없어 한번 들어보자 하며 정말 큰 기대없이 신청했는데..

강의를 듣고 자기주도학습에 대한 저의 잘못된 생각을 발견했고 우리 아이들이 질문은 많으나 판단력 이후의 과정이 부족해 드러나는 성과가 많지 않았음을 깨달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제가 학창시절에 이런 강의를 들었더라면…아니, 우리 아이들이 좀 더 어렸을때 이런 강의를 접했더라면…삶이 좀 더 달라졌겠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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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끝까지 다 들었다고 해서, 강의 어땠니? 물어보니 운동광이신가 같다고 하네요. 처음부터 임펙트가 있었나봐요. ㅎㅎ

큰 아이는 어느 정도 자기주도성이 있어 크게 걱정을 안 했는데, 작은 아이를 위해 첫 강의를 듣기 시작해 어느덧 9강까지 완강을 했어요.

그런데 미리 알았으면 더 좋았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매번 강의를 들을 때마다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게 되네요.

아이와 좀더 많은 대화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며 아이와 함께 한 단계씩 성장해 갑니다. 자기주도성을 키울 수 있도록 호기심을 열심히 자극해야겠어요.

그리고 앞으로 무한한 so what을 던져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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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느낀게 스스로 실천하지 않으면 부모가 아무리 노력하고 백만가지 정보를 갖고 있어도 아무 소용없다는걸…!

그래서, 자기주도가 정말 중요한데, 아이가 어떻게 하면 그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을지, 어떻게 하면 학습도 인생도 적극적으로 할 수 있을지? 또 다른 고민을 하게 됩니다.

질문이 없다면

관심이 없는것이다.!“ 요즘 아이들 대부분 그렇지 않나 싶은데, 또 말씀 들어보면 저희집 아이만 그런가 싶은 걱정이….🥹

오늘 강의는 학습을 하기전 우선시 되어야 하는 정말 중요한 내용이였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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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규훈 대표님 강의 후기올립니다. 본방은 이동하면서 재방은 혼자 조용히 필기하면서 잘 봤습니다.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개념의 이해를 도왔기에 당연할 것 같았는데 새롭게 알게 된 것이 많았습니다. 그림을 그리듯, 상황을 이어가며 자기주도를 형성해가는 과정이 한눈에 보이는 듯 했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실천 방법까지 자세한 예를 들어 이어주시니 실천해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었습니다. 학부모 강의로 강추입니다! 플러스! 중년의 보물, 근육만드는 방법도 원리를 잘 배워 헬스장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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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의 원리를 통한 자기주도성과 자기주도성을 높이기위한 진로역량 요소들(탐험력, 질문력, 판단력,문해.어휘력) 간의 상관관계를 논리적으로 보여주는 멋진 강의였습니다. 독서와 글쓰기도 꾸준히 해야겠습니다.

무엇보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의 마음도 헤아려주시는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감동적이었습니다.

저는 사춘기를 겪고 있는 딸과의 관계가 예전같지 않아 막연히 힘들어하고 있었는데 오늘 강의를 통해 조금 더 객관화(전달환경의 변화와 같은 방법론적인 문제나 신뢰관계회복 등의 선행과제)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부모의 패러다임이 변해야 아이들도 바뀔 수 있다는 말씀을 한번 더 새기고..

좀 더 자신을 돌아보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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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강의를 듣기 전까지 우리아이가 그리고 제가 아이에게 나름 신세대 엄마처럼 잘 들어주고 하고 있다고 생각 했어요. 근데 왜 전문가한테 제대로 듣고 올바른 방법을 잘 알아야 하는지를 알게되는 강의였어요. 단순하게 자기주도학습 = 스스로 하는학습 아닐뿐더러. 누가 좋다 누가 이거 해서 명문대 갔다더라가 우리아이에게는 맞지 않는 학습과 성향일 수도 있다는 걸 과학적 개념과 연결지어서 설명해주시니 더 믿음이 가고 확신이 들고... 꼭 그동안 선생님이 지켜보고 있었던 것처럼 말씀해주시니깐 ㅋㅋㅋㅋ 소름끼칠 정도로 찰떡같은 강의였다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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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의 신경가소성 높이는 질문의 중요성에 대해 먼저 설명해 주시고 구체적인 예와 설명을 들으며 자율적 선택을 아이에게 제공해야 한다는 점! 말미의 질문과 답 시간에 해 주신 공부에 대한 아이마다의 공부 환경에 대한 조언(전달 환경의 변화), 공부에 대한 의지의 이해(부모의 이해)까지 현 상황과 연계하여 생각하게 하는 도움이 되는 말씀들 모두 쏙쏙 이해 되게 설명해 주셔서 방법적으로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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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서 외국에 살아서 자기주도력이 강한 아이였는데 한국 귀국해서 코로나 시기 거치며 적응해서 학군지 중등에 가서 3년을 지내니.. 학원 의존도가 높아지며 점점 자기주도력이란 걸 잃어가고 있는 것 같아 속상하던 차에 특강을 들었습니다. 특강을 들으며 근육 발달과 뇌 발달 원리를 생각해보니.. 그간 아이에게 쉬는 시간..을 주지 않고 스케줄을 짠 건 아닌가... 후회가 되었어요. 충분히 공부하고 휴식하는 시간이 있어야 그 공부를 통해 성장하는 시간이 있는 것일텐데 너무 공부하는 절대시간을 더 늘리는 방법만 고민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니 호기심이나 질문이 줄어들고 수동적으로 공부해야하는 것만 따라가기 급급한 상황이 된 것 같아요. 오늘 강의는 당장 하루하루를 사는 수험생의 상황 보다는 더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하기 위해 꼭 필요한 강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바쁜 예비고1 스케줄에 어떻게 오늘의 강의를 적용해서 나만의 고등 스케줄을 짤지 아이와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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